정찰제
1인 240,000원, 2인 이상 1인당 170,000원.
기본 구성 안에서는 어떤 명목의 추가도 없습니다.
모임 주최자가 계산 기준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ABOUT
송도에서 비즈니스 모임을 준비하는 분들이 반복해서 겪던 불편을 하나씩 없애면서 만들어진 기준입니다.
출발점
송도국제도시는 컨벤션과 비즈니스가 도시의 축인 지역입니다.
송도컨벤시아에서 행사가 열리고, G-Tower와 국제기구 사무실에서 회의가 이어지고, 오크우드를 비롯한 호텔에 외지 손님이 묵습니다.
낮 동안의 일정은 촘촘한데, 그 일정이 끝난 다음의 자리는 마땅치 않았습니다.
대부분은 구월동이나 주안까지 다시 나가야 했습니다. 차로 25분 이상, 왕복이면 한 시간에 가까운 시간이 이동에만 들어갑니다. 손님을 모신 자리에서 불필요한 이동 시간입니다. 송도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면 그 시간을 그대로 자리에 쓸 수 있습니다. 송도쓰리노는 그 지점에서 시작했습니다.
PRINCIPLES
1인 240,000원, 2인 이상 1인당 170,000원.
기본 구성 안에서는 어떤 명목의 추가도 없습니다.
모임 주최자가 계산 기준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모든 자리가 독립된 룸입니다.
문을 닫으면 옆 룸이나 복도 소리가 거의 들어오지 않습니다.
업무 이야기가 이어지는 자리라면 특히 중요한 조건입니다.
음주가 예정된 자리에서는 차를 두고 오시는 편이 맞습니다.
그래서 송도·연수는 물론 인천 주요 지역까지 만남 장소를 협의해 이동을 맡습니다.
STRENGTH

송도 수변 업무지구는 야간 경관이 특징입니다. 인천대교의 조명이 바다 위로 길게 이어지는 풍경은 인천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외지에서 오신 손님을 모실 때 이만한 배경이 없습니다.
두 번째는 거리입니다. 컨벤시아, 오크우드, G-Tower, 트리플스트리트 어디에서 출발하셔도 10분 안팎입니다. 행사가 예정보다 늦게 끝나도 일정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세 번째는 도시 자체의 분위기입니다. 송도는 계획도시라 길이 넓고 밤에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이동하는 동안의 인상까지가 자리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인원과 목적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룸으로 배정해 드립니다.
19:00 – 익일 05:00 (연중무휴 · 예약제)